DX · AX Consulting

제안서 대신
동작하는 것을
먼저 만듭니다

AI를 어디에 써야 할지 모르겠다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저희는 귀사 자료로 먼저 만들어서 보여드리고, 그걸 보신 다음에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노트북·태블릿·미니PC로 사내 데이터를 처리하는 모습
Private Data 데이터는 사내에서 나가지 않습니다
01 사내 검색 02 응대 자동화 03 문서 처리 자동화

Symptoms

이 중 하나라도 있으십니까

아래는 저희가 실제로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하나라도 해당되면 저희가 할 일이 있습니다.

01

“자료는 다 있는데, 필요할 때 못 찾습니다”

  • 도면·매뉴얼·계약서·회의록이 폴더마다 흩어져 있습니다
  •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이 일하는 시간보다 깁니다
  • 담당자가 바뀌면 어디에 뭐가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 사내 검색

02

“같은 질문에 매번 사람이 답하고 있습니다”

  • 고객 문의든 사내 문의든 답은 이미 문서에 있습니다
  • 그런데 매번 사람이 찾아서 답합니다
  • 답하는 사람마다 내용이 조금씩 다릅니다

→ 응대 자동화

03

“아직도 사람이 손으로 옮겨 적고 있습니다”

  • 종이·PDF·이미지에 있는 내용을 다시 입력합니다
  • 견적서·사양서·교재를 사람이 하나씩 정리합니다
  • 옮기는 과정에서 오타와 누락이 생깁니다

→ 문서 처리 자동화

How We Work

일하는 방식

설명하지 않고 보여드립니다. 판단은 보신 다음에 하십시오.

01

만나서 듣습니다

  • 무엇이 병목인지 함께 찾습니다
  • 이 단계에서 저희가 팔 것이 없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02

귀사 자료로 만듭니다

  • 제안서가 아니라 동작하는 것을 만듭니다
  • 기존 문서와 데이터를 그대로 씁니다
  • 비밀유지계약을 먼저 맺고 자료를 받습니다
03

보고 판단하십니다

  • 쓸만한지는 설명이 아니라 직접 보고 정하십니다
  • 그 다음에 범위와 조건을 이야기합니다

구축은 사내망 안에서 이뤄집니다. 내부 문서와 데이터는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Our Work

만든 것

직접 영업해 진행한 건만 싣습니다.

계약 · 진행 중 출판

플레이스터디

문제집에서 문제를 뽑아낼 수가 없어 편집자가 편집을 하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문제를 DB로 만들고 AI로 활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 문제: 문제집에서 문제 추출 불가 · 편집 불가
  • 결과: 엔진 개발 완료 · DB 추출 작업 진행 중
진행 중 제조

신라정밀소재

사전 제작 후 협의 중

현장에서 도면을 제때 못 찾아 작업이 멈추는 문제. 도면 검색을 사내망 안에서 동작하도록 만들었습니다.

  • 문제: 현장 도면 검색
  • 조건: 사내망 · 외부 반출 불가
진행 중 제조

엠티오메가

사전 제작 후 협의 중

도면 검색과 일본어 응대를 함께 다뤘습니다. 내부 데이터가 밖으로 나갈 수 없는 환경입니다.

  • 문제: 도면 + 다국어 응대
  • 조건: 사내망 · 외부 반출 불가

People

만드는 사람

진단부터 구축까지 이 세 사람이 직접 합니다.

대표이사 / CEO

장영환

홍익대학교 기계공학과

  • IT 경력 24년
  • 200개 이상 프로젝트 수행
  • 기업 시스템 설계·구축
이사 (기술 책임)

홍현수

서울대학교 제어계측공학 박사

  • 삼성전자 연구소 18년
  • 온디바이스·경량화 설계
  • 사내망 환경 구축
이사 (전략·영업)

윤창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 B2B 엔터프라이즈 영업
  • 기업 의사결정자 네트워크

주식회사 아이콘세븐 ·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56길 85, 사무동 17층 9호 · 사업자등록증

회사 정보 자세히 보기

FAQ

자주 받는 질문

아이콘세븐은 어떤 회사입니까?

기업의 DX·AX(AI 전환)를 진단하고 구축하는 회사입니다. AI를 어디에 써야 할지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해, 무엇을 만들지 함께 정하고 동작하는 시제품을 먼저 만들어 보여드립니다.

계약 전에 정말 무료로 만들어 줍니까?

그렇습니다. 30분 진단 통화 후 자료를 주시면 동작하는 시제품을 만들어 보여드리고, 이 단계 비용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보시고 판단하신 다음에 범위와 조건을 이야기합니다.

내부 자료를 외부로 보내야 합니까?

아닙니다. 사내 서버나 사내 PC 안에서 동작하도록 구축하므로 내부 문서가 외부 서비스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외부망이 막힌 공공·금융·제조 환경을 전제로 만듭니다. 시제품 제작을 위해 받는 자료도 비밀유지계약을 맺은 뒤에 받고, 검토가 끝나면 파기합니다.

어떤 것들을 만듭니까?

크게 세 가지입니다. 도면·매뉴얼·계약서·회의록을 내용으로 찾는 사내 검색, 고객 문의와 사내 문의에 문서 근거로 답하는 응대 자동화, 종이·PDF·이미지 속 내용을 꺼내 정리하는 문서 처리 자동화입니다.

어떤 기업이 문의합니까?

업종은 제각각입니다. 공통점은 업종이 아니라 상태입니다. 자료는 쌓여 있는데 필요할 때 못 찾거나, 같은 질문에 매번 사람이 답하고 있거나, 아직 사람이 손으로 옮겨 적고 있는 회사가 문의하십니다.

무엇부터 시작합니까?

30분 진단 통화부터 시작합니다. 어떤 자료를 어떤 형태로 갖고 계신지, 지금 어떤 업무에 사람 손이 가장 많이 가는지 확인합니다. 자료는 문의 폼으로 보내지 마시고, 통화 후 비밀유지계약을 맺은 다음 별도 경로로 전달해 주십시오.

Get Started

먼저 만들어 보여드립니다

자료를 주실 수 있는 기업에 한해, 진단 후 동작하는 시제품을 먼저 만들어 드립니다. 자료는 비밀유지계약을 맺은 뒤에 받습니다.